나라는 사람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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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모든 사람들이, 사람들 만의 각기 타고난 차이를 말하고 싶었으며 그 차이가 상당히 클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같은 인간이지만 오랜 시간 집단생활들하고 집단에 소속되어 나뉘어지는 역할담당, 거기서 대대손손 이어지는 직업과 재능, 이기적인 사람 이타적인 사람의 확률 등을 이야기했다.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모와 자신의 조상들의 행적, 그리고 자신의 어린 시절의 관심사 또 자신을 지속적으로 성찰하여 타고난 장단점을 지켜볼 수 있다.
우사인 볼트와 같이 육상선수로 타고났는데 아인슈타인과 같은 과학자가 되려고 한다고 생각해보자. 또 반대로 아인슈타인과 같이 남들보다 뛰어난 두뇌를 타고났는데 100미터 달리기 선수에 도전한다고 생각해보자. 이건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같은 운동종목에서도 백인들은 수영 종목에 강하지만 흑인들은 상당히 약하다. 반대로 육상에서는 백인들이 약하고 흑인들이 강하다. 올림픽을 보게 되면 비중의 차이가 크게 간다.
음악과 그림과 같은 예술적인 재능을 타고나고 감성적인 사람이 수학에 비중이 큰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잘하지 못할 것이다. 반대로 감성적인 부분 별로 없는, 계산적이고 논리적인 사람이 감성을 표현해야 되는 예술적인 일을 한다면 잘하지 못할 것이다.
또 이기적인 성향이 강해야 잘하는 직업이 있고 이타적인 성향이 강해야 잘하는 직업으로 나뉘어지기도 한다. 예를 들면 부동산거래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그 차익을 남겨야 하는데 이 일을 함에 있어서 양심적으로 정직하게 거래를 한다면 그 차익이 낮아질 것이다. 구매를 해야 될 때는 최대한 단점을 강조하면서 싸게 사야 되고 팔아야 될 때는 장점을 부풀려서 비싸게 팔아야 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차익을 남겨야 되는 일은 상대방에게 정보를 숨기고 그 차익으로 이익을 내는 일이기 때문에 정직하면 손해 보는 경우가 많고, 남기지 못하는 장사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타적인 성향을 가지고 타고난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이타적인 본능적 행동을 통해 사람들과의 신뢰를 쌓고 관계를 유지해야 되는 일 등 어떤 관계를 통해서 일이 이루어지는 일들은 이타적인 성향에 크게 도움이 된다.

신체적인 능력이 타고난 사람, 지능이 뛰어난 사람,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 이타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 등 한쪽으로 성향이 강하고 뚜렷하게 나타난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이러한 성향들이 섞여서 나올 수 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타고난 차이점이 다르고 자기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인생을 살아야 일도 편하고 스트레스도 적으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타고난 직업과 적성의 차이,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의 차이를 강조하고 이야기했으며 평등한 문화가 존재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이것에 대해 너무 무지하다.
나는 자기 자신이 어느 재능을 갖고 타고났는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그거에 맞게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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