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사람들 그리고 이타적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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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러한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이들은 자신을 보호하지 못하고 자신의 번식(유전자를 퍼트리는)을 소홀히 하기 때문에 대가 끈 키는 경우가 많다.
생존을 하고 자신의 유전자를 이어 영원히 생존하기 위해서는 너무 이기적이어도 너무 이타적이어도 안 된다. 따라서 환경에 따라 어느 정도의 유전자 확률이 유지되게 되어 있다.
진화는 생활환경에 적응하기 적합한 확률로 진화되게 되어 있다.

이타적인 유전자가 발전한 이유 역시 이기적인 이유에서 시작된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본능적으로 나쁜 짓을 하면 안 된다는 명령을 받아야만 집단에서 적응하고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뒤에 또 이야기하겠지만 인간은 이타적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생존을 위해, 집단에게서 버림받지 않기 위해 이타적인 행동과 자신을 이타적인 사람이라고 알리는 행위를 많이 한다.
앞서 도형으로 표현한 이기적인 유전자와 이타적인 유전자 비율은 이해하기 쉽기 위해 표현한 도형의 비율이지 실제와는 다르다.

여기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집단의 발생으로 이타적인 유전자가 출연했고 인간의 언어와 문명의 발달의 시작으로 이타적인 유전자가 번식하고 더욱 진화하였다는 것이다.
각기 바라보는 관점이 다 다르겠지만 우리는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분하고 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관점은 개개인마다 타고난 유전자 비율이다. 이타적인 유전자 비율이 높은 사람은 이타적인 행동을 더 많이 하고 이기적인 유전자 비율이 더 높은 사람은 이기적인 행동을 더 많이 한다.
상황에 따라 다 다르고 판단 기준도 다 다르겠지만 타고난 유전자가 있다는 것이다.
누구는 자신을 희생하면서 남들만을 위해 살다가 죽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신의 이득과 생존을 위해 다른 사람들이 죽던 말던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않으면서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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