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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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무고한 사람들도 많이 죽었을 정도로 증거나 증인 등, 또 특별한 절차 없이 처벌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유전자는 오히려 생존에 불리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 개인의 이득을 취해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동은 생존에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었지만 집단생활이 발전하면서 그것이 오히려 생존에 불리하게 작용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개개인의 욕심이 순간적으로 본능적으로 들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면 바로 사형을 당할 수가 있었다. 유전적인 대가 끈 킨다는 것이다.
고도의 집단화, 집단 생활이 시작되면서 이타적인 유전자가 등장하고 생존확률이 높아진다. 반대로 이기적인 유전자는 생존확률이 적어진다.
이러한 형태로 이타적인 유전자는 생존 범위를 넓혀갔고 이것을 우리는 양심이라고도 한다.

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현대시대에서는 도둑이나 강도의 비중이 상당히 줄었다. 현시대에서는 이기적인 행동은 법망을 피해가는 지능적인 방법 외에는 살아남기 어렵다. 도둑과 강도는 카메라 등 감시시스템이 너무 많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경찰과 통신시스템 등 인간의 문명은 이기적인 행동을 막기 위한 시스템적으로 많이 보안해둔 상태이다.

그래도 나쁜 사람들은 어딜 가나 존재하며 우리가 살다 보면 이기적인 사람이 더 많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이유는 이기적인 성향이 생존본능에 깊이 자리잡고 있고 이기적인 성형이 전혀 없이는 생존하기가 어렵다. 극단적으로 이타적인 성향이 강하게 타고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남들을 도우려는 성향이 강하고 심하면 자신이 죽더라도 남을 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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